"국정운영 한 축인 야당, 적대시·악마화""강선우 감싸고 野 때리기 주력, 용렬한 태도에 참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왼쪽)와 황명선 신임 최고위원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정청래김정률 기자 주진우 "선관위, 국내는 지자체에 맡기고…9개국 해외 파견에 36억 지출"국힘 평가혁신 TF "국민·당원 의견 반영한 평가 시스템 마련할 것"관련 기사김 36.9% 정 36.7%…與지지층+무당층서 오차범위내 박빙[에이스리서치]정청래 "김민석 '반분신' 발언으로 전당대회 진흙탕 됐다"송영길 "李, 당정관계 걱정에 잠 못 이룰 정도…정청래 쉴 때"친청 유튜버, '李·鄭·신천지' 3인 찍었는데 정청래만 오려낸 사진 공개金 "말실수로 지역 뺏기는 일 없을 것"…鄭 "벌써 대표된양 당직 나눠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