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 한 축인 야당, 적대시·악마화""강선우 감싸고 野 때리기 주력, 용렬한 태도에 참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왼쪽)와 황명선 신임 최고위원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정청래김정률 기자 국힘 "부실·야당 사냥으로 끝난 특검…법치 탈 쓴 명백한 정치공작"국힘 지도부 "당원 직선제 추가 의견 수렴…후퇴나 재검토 아냐"관련 기사신지호 "김민석 '장동혁은 野의 필수 리더'…덕담으로 들리지 않아"김민석, 취임 일주일만에 장동혁 대면…여야 협치 물꼬 트일까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김민석표' 속도정치 빠르게 바뀌는 민주당…실질적 성과는 시험대초1에 "오빠 해 봐요"…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무혐의'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