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공급망 박람회 亞최대 규모 참가한 日, 중일 관계 개선 물꼬틀까[특파원 칼럼] 대사관저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대사관저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특파원 칼럼] 과거를 떠나보내야 하는 中진출 K-기업[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