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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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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NBA 샬럿 크니플, 59경기 만에 신인 최다 3점슛 신기록

NBA 샬럿 크니플, 59경기 만에 신인 최다 3점슛 신기록

미국프로농구(NBA) 샬럿 호니츠 루키 콘 크니플이 신인 최다 3점슛 신기록을 세웠다.크니플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인디애나 페이스서와 원정 경기에 출전해 28점 4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의 133-109 대승을 이끌었다.이날 크니플은 3점슛 12개를 던져 8개를 넣는 고감도 슛 감각을 자랑했다. 전체 야투에서도 17개 중 10개를 림 안으로 집어넣는 활약으로 인디애나 수비
부상에서 돌아온 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도전

부상에서 돌아온 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도전

부상에서 돌아온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4)가 10년 만에 UFC 3연승에 도전한다.UFC 명예의 전당(HOF) 헌액자 최두호는 오는 4월19일(한국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에서 개빈 터커(39·캐나다)와 페더급에서 맞붙는다.2024년 12월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꺾은 뒤 1년 4개월 만의 옥타곤 복귀다.전시근로역 편입 후 복귀한 최두호는 랜드웨어
'김도영이 돌아왔다' 공수 모두 정상 궤도…류지현호 '천군만마'

'김도영이 돌아왔다' 공수 모두 정상 궤도…류지현호 '천군만마'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지난 26일 일본 오키나와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 경기를 마친 뒤 이같이 말했다. 부상을 털고 부활의 신호탄을 쏜 김도영을 향한 만족감에서 나온 발언이었다.김도영은 이날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 포함 5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5회 선두 타자로 나와 강한 타구를 날려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가르는 안타를 만들어낸 김도영은, 타자 일순 후
원태인에 매닝까지 '부상 악재'…비상 걸린 삼성 선발진

원태인에 매닝까지 '부상 악재'…비상 걸린 삼성 선발진

2026년 대권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개막 전부터 선발진에 닥친 부상 악재에 한숨을 쉬고 있다. 토종 에이스와 야심 차게 영입한 새 외국인 투수가 나란히 이탈했다.삼성 관계자는 26일 "맷 매닝이 24일 경기 후 팔꿈치 통증이 있어서 한국으로 귀국해 정밀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매닝은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해 ⅔이닝 3피안타 4사구 4개 4실점으로
‘엄마의 나라’ 한국 대표로 WBC 나서는 위트컴 "손꼽아 기다린 순간…정말 재밌을 것"

‘엄마의 나라’ 한국 대표로 WBC 나서는 위트컴 "손꼽아 기다린 순간…정말 재밌을 것"

한국 야구대표팀 소속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한국계 미국인' 선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위트컴은 WBC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하는 휴스턴의 세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위트컴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미국 플로리다의 웨스트팜비치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위트컴은 비행기를 타고 일본 오사카로 날아가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야투 난조' 한국 농구, 마줄스 감독 데뷔전서 대만에 65-77 충격패

'야투 난조' 한국 농구, 마줄스 감독 데뷔전서 대만에 65-77 충격패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대만에 충격패를 당했다.한국은 26일 대만 타이베이의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B조 3차전에서 대만에 65-77로 졌다.앞서 전희철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른 중국과 2연전을 승리한 한국은 한 수 아래로 여겨졌던 대만에 발목 잡히며 1라운드 첫 패(2승1패)를 떠안았다.한국이 국제대회에서 대만에 진 건 지난 2017년 6월 동아시아선
여자배구 GS칼텍스, 흥국생명 3-0 완파…4위 탈환(종합)

여자배구 GS칼텍스, 흥국생명 3-0 완파…4위 탈환(종합)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완파하고 4위 자리를 탈환했다.GS칼텍스는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6)으로 꺾었다.승점 48(16승15패)을 기록한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승점 47)을 끌어내리고 4위에 자리했다.반면 3위 흥국생명은 경기를 내주며 2연패에 빠졌다. 승점 53(17승15패)이 된 흥국생명은 2위 현대건설(승점
여자배구 GS칼텍스, 흥국생명 3-0 완파…4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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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완파하고 4위 자리를 탈환했다.GS칼텍스는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6)으로 꺾었다.승점 48(16승15패)을 기록한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승점 47)을 끌어내리고 4위에 자리했다.반면 3위 흥국생명은 경기를 내주며 2연패에 빠졌다. 승점 53(17승15패)이 된 흥국생명은 2위 현대건설(승점
임종훈-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 진출

임종훈-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 진출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에 올랐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챈 볼드윈(홍콩)-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를 접전 끝에 3-2(11-9 12-14 12-14 11-6 11-6)로 꺾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결승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와 웡춘팅-두호이켐(홍콩) 조 승자를 상대로 올
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

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유해란은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유해란은 야마시타 미유(일본), 린 그랜트(스웨덴), 미미 로즈(잉글랜드). 린디 덩컨(미국) 등과 공동 3위로 대회를 시작했다.단독 1위인 재미교포 오스턴 김(6언더파 66타)과는 2타 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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