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격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반효진은 2024 파리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 사격의 스타 선수로 떠올랐다.만 16세의 나이로 출전, 한국 선수단 '최연소' 선수였던 그는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라 더 화제였다.반효진의 기세는 '반짝'에 그치지 않았다. 지난해 열린 카이로 세계선수권 10m 공기소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