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건설적 전략 안정'은 임시방편 아냐…행동으로 옮겨야"24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위해 앉아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중미 건설적 전략 안정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3연승' 오하이오가 경합지로…美정치학자들 "트럼프 심판론"트럼프는 교외·소도시, 오바마는 대도시…격전지 오하이오 투표율 전쟁노민호 특파원 [르포] 김정은 깜짝 방문한 단둥…참전 76주년 '항미원조' 열기[르포] 김정은 떠난 단둥…대북소식통 "아침부터 공안과 함께 있었다"관련 기사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존중·공정·호혜 기반 전략적 안정 관계 될 것"(종합2보)시진핑, 美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미중 '전략 안정' 재확인새 무역합의에 '겅호·MAGA'까지…미중, 예측 가능성 유지에 방점미중 정상, 이란·대만·한반도 논의…시진핑 "무역 새 합의 도달"(종합3보)트럼프 "훌륭한 만남"…시진핑 "대만 문제 신중 처리해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