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김정은 떠난 단둥…대북소식통 "아침부터 공안과 함께 있었다"

中 관영 매체 보도 뒤 연락해 "이제 나왔다…당분간 연락 말라"
기념관 앞엔 화환·인공기 안 보여…호텔은 "외국인 투숙 거절"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가 10월 22일과 23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열린 중대장 대회에는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해 대회를 주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가 10월 22일과 23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열린 중대장 대회에는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해 대회를 주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다녀간 24일 밤(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항미원조기념탑에 조명이 켜져 있다. 이날 기자가 둘러본 기념관 외부에서는 김 총비서가 헌화한 화환이 보이지 않았다. 2026.10.24 ⓒ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다녀간 24일 밤(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항미원조기념탑에 조명이 켜져 있다. 이날 기자가 둘러본 기념관 외부에서는 김 총비서가 헌화한 화환이 보이지 않았다. 2026.10.24 ⓒ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중국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7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24일 밤(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 항미원조기념관 주변 도로에 오성홍기가 걸려 있다. 이날 기자가 둘러본 기념관 주변에서는 오성홍기만 보였을 뿐 북한 인공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2026.10.24ⓒ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중국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7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24일 밤(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 항미원조기념관 주변 도로에 오성홍기가 걸려 있다. 이날 기자가 둘러본 기념관 주변에서는 오성홍기만 보였을 뿐 북한 인공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2026.10.24ⓒ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24일 밤(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2026.10.24 ⓒ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24일 밤(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2026.10.24 ⓒ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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