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중간선거 D-9]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 하루에 훑은 오바마 트럼프·공화는 남서부 버스투어…광고 논란·농촌 열세 변수
2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 행사 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태드 셰로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오른쪽)와 민주당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에이미 엑턴(왼쪽)과 손을 잡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에서 존 허스테드 공화당 상원의원과 비벡 라마스와미 주지사 후보를 지원하는 선거 유세에서 참여했다. 2026.10.12 ⓒ 로이터=뉴스1
2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스트롱스빌에서 열린 공화당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비벡 라마스와미의 '공화당 버스 투어' 차량 모습. 시위대가 피켓을 들어 올리고 있다. 2026.10.23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