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국빈만찬 이어 마지막 날 차담연내 APEC·G20 계기 추가 회동 가능성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떠나며 손을 흔들고 있다.2026.9.26.ⓒ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하고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전략 안정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훈철 특파원 트럼프-시진핑, 국빈방문 마무리…화려한 의전 속 '2개월 휴전'만 남았다(종합)트럼프 "미중, 엄청난 진전"…시진핑 "연내 두 차례 더 만날 기회"노민호 특파원 트럼프-시진핑, 국빈방문 마무리…화려한 의전 속 '2개월 휴전'만 남았다(종합)트럼프 "미중, 엄청난 진전"…시진핑 "연내 두 차례 더 만날 기회"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국빈방문 마무리…화려한 의전 속 '2개월 휴전'만 남았다(종합)대만, 시진핑 '대만독립 반대' 美에 요구에 반발…"사실 왜곡"靑 "트럼프-시진핑 무난한 회담…미중 관계 안정적 방향은 긍정적"시진핑, 美 떠나기 전 대만 압박 한번 더?…미중, 11월 재회할 듯새 무역합의에 '겅호·MAGA'까지…미중, 예측 가능성 유지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