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3연승' 오하이오가 경합지로…美정치학자들 "트럼프 심판론"

선거구 획정에 10년 '레드'…올해는 트럼프 심판론·후보 경쟁력이 판 흔들어
"지표 민주당 승리 가르켜"…"사전투표 과대해석 금물" 신중론도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밴덜리아의 버틀러 고등학교에서 유세 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3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밴덜리아의 버틀러 고등학교에서 유세 연설을 하고 있다. 2026.10.3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 행사 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태드 셰로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오른쪽)와 민주당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에이미 엑턴(왼쪽)과 손을 잡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2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 행사 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태드 셰로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오른쪽)와 민주당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에이미 엑턴(왼쪽)과 손을 잡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비벡 라마스와미 미국 오하이오 주지사 공화당 후보. 2026.10.18 ⓒ AFP=뉴스1
비벡 라마스와미 미국 오하이오 주지사 공화당 후보. 2026.10.1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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