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 함께 갈 거지" "여부가 있겠습니까"…'盧 21년 운전사' 최영 씨 별세(종합)
"봉하 함께 갈 거지" "여부가 있겠습니까"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했던 수행비서관 최영(崔永) 씨가 10일 오전 5시 24분 향년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최 씨는 1998년 노 전 대통령의 정치 입문부터 운전수를 시작해 퇴임 후 봉하마을 동행은 물론 서거 후 직접 운구 차를 몰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등에 따르면 최 씨의 빈소는 국립중앙의료원 305호실에 마련됐다.유족으로는 부인 김정화 씨와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