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美국방, 언론과 전면전…'안보정보 유출 처벌' TF 신설
미국이 민감한 안보 정보 공개를 차단하고 정보 유출자를 처벌하기 위한 정부합동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민감한 국가정보에 대한 언론 보도를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13일(현지 시간) 미 정치 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전날 이같은 내용의 국방부와 법무부(DOJ) 합동 TF 구성을 발표했다. TF는 정보 유출자를 식별하고 기소도 할 수 있다.이번 TF 신설 발표는 법무부가 뉴욕타임스(NYT) 기자 4명에게 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