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무역합의에 '겅호·MAGA'까지…미중, 예측 가능성 유지에 방점

무역협상 이어가고 AI 대화 공감대…공동 이익·협력 가능성 부각
대만 등 민감 현안은 여전…외신 "핵심 쟁점 후속 협상으로"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환영식을 열고 있다.2026.9.24.ⓒ 신화=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환영식을 열고 있다.2026.9.24.ⓒ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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