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
중국이 지난해 11월 이후 하루 기준 최대 규모로 미국산 대두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 당시 무역합의 이행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나온다.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는 전날 미국 수출업체들이 중국에 미국산 대두 47만2000톤을 판매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13만6000톤은 올해 판매연도에, 나머지 33만6000톤은 내년 판매연도에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중국으로 향하는 미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