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작가의 '오렌지색 전염병' 작품…트럼프를 '불의의 왕'으로 묘사2025년 11월 15일 브라질 파라주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덴마크 예술가 옌스 갈시외트의 트럼프 풍자 조형물이 전시돼 있다. 2025.11.15 ⓒ AFP=뉴스1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에 전시된 트럼프 동상. (갈시외트 갤러리 홈페이지)관련 키워드트럼프동상조롱김범수 기자 노벨평화상에 드리운 '트럼프 망령'…"누가 받든 정치적 해석"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관련 기사"4대1 패배도 바꿔봐"·"벨기에 관세 6000%?"…트럼프 월드컵 밈 폭발워싱턴 뒤덮은 '고마워요 트럼프' 현수막…"북한이냐" 비판 봇물워싱턴에 '황금변기 왕좌' 등장…트럼프의 '리모델링 집착' 조롱성범죄자 엡스타인 손잡은 트럼프 동상, 워싱턴DC 다시 등장WP 만평가, 사주인 베이조스 풍자 그림 거부되자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