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텔내스, 트럼프에 머리 조아리는 미디어 경영자들 그려 미국 워싱턴DC K스트리트에 위치한 워싱턴포스트(WP) 본사 ⓒ AFP=뉴스1관련 키워드WP만평가 사임앤 텔내스권영미 기자 美대사관 올린 말레이 위성사진에…시민들 "우린 석유 없어요" 덜덜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금리 인하는 시기상조"…파월 리더십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