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난해부터 평화상 노골적으로 요구노벨위원회 "그런 상황에 익숙…개의치 않아"9월 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미국 영사관 밖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노벨상 메달을 합성한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9.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노벨상트럼프노벨평화상김범수 기자 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벌거벗은 트럼프' 황금빛 풍자 동상, 프랑스 유럽의회에 전시관련 기사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트럼프, '러 정치범·미국인 석방 대가로 대러 제재 완화' 추진"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노벨평화상 러 언론인 무라토프 "美특사들, 정치범 석방 나서야"[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