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내셔널 몰에 설치된 동상 앞에서 방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의 모습을 묘사한 조각상을 올려다보고 있다. 2025.09.2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친구동상조롱김경민 기자 10·7 하마스 공격 3주년…이스라엘 전역서 추모식·시위 물결민주 잠룡 뉴섬 "트럼프, 정신적 이상…수정헌법 25조 발동해야"관련 기사밴스 美부통령 "엡스타인, 美·이스라엘 정보기관 최상층과 연줄"'엡스타인 파일' 총 350만쪽 뉴욕 한복판 전시…3437권으로 제본트럼프 패싱한 멜라니아…"난 엡스타인 피해자 아냐" 돌발 성명 발표[오늘 트럼프는] "이란 가장 큰 교량 파괴…더 늦기 전 합의하라"트럼프, 정적수사 주도 법무장관 경질…2기 내각 2번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