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내셔널 몰에 설치된 동상 앞에서 방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의 모습을 묘사한 조각상을 올려다보고 있다. 2025.09.2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친구동상조롱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관련 기사"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 등장엡스타인 파일 속 '사라진 50페이지'…美민주, 법무부 은폐 여부 조사골드만삭스 최고 법률책임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이후 사임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관세 비판 틀렸다…물가 낮고 성장 높아"엡스타인 성범죄 몰랐다던 트럼프, 당시 경찰에 "다들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