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징계유예 개입' 후 벨기에, 16강전서 美에 대승…"이것도 뒤집어 보시지" "트럼프, 벨기에 핵개발 주장" 등 트럼프 무리수 풍자한 온라인 패러디 넘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나 트럼프야. 미국이 4대 1로 이겼다고 점수 좀 바꿔줄래?"라고 발언하는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출처=소셜미디어 엑스(X))
스펜서 해키먼이 소셜미디어 엑스(X)에 한 사용자가 답글로 공유한 트럼프 대통령의 합성 이미지(상단).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12년 유엔 총회 연설 중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피켓을 들어올렸던 것(하단)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소셜미디어 엑스(X), 유엔뉴스)
미국 지도에서 멕시코만을 '벨기에만'으로 표기해 미국 대표팀의 패배를 조롱하는 모습 (출처=소셜미디어 엑스(X))
벨기에의 승리에 분노한 친(親)트럼프 시위대가 2021년 1·6 미 의회 의사당 폭동 사태를 연상시키는 구도로 국제축구연맹(피파) 건물을 습격하는 AI 생성 이미지.(출처=소셜미디어 엑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