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크고 기술·인력 부족해 난항…韓 등 각국 지원 나서네팔 실종자 여전히 5300명 달해…수색·구조는 공식 종료지난달 10일 네팔 라수와 지역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서 네팔군이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10 ⓒ AFP=뉴스1지난 8월 26일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 지역의 건물들이 산사태로 인해 진흙에 뒤덮여 있다. 2026.8.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실종자네팔대홍수김범수 기자 노벨평화상에 드리운 '트럼프 망령'…"누가 받든 정치적 해석"'벌거벗은 트럼프' 황금빛 풍자 동상, 프랑스 유럽의회에 전시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