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

피해 크고 기술·인력 부족해 난항…韓 등 각국 지원 나서
네팔 실종자 여전히 5300명 달해…수색·구조는 공식 종료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0일 네팔 라수와 지역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서 네팔군이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10 ⓒ AFP=뉴스1
지난달 10일 네팔 라수와 지역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서 네팔군이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1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26일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 지역의 건물들이 산사태로 인해 진흙에 뒤덮여 있다. 2026.8.26 ⓒ 로이터=뉴스1
지난 8월 26일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 지역의 건물들이 산사태로 인해 진흙에 뒤덮여 있다. 2026.8.2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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