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215명·경찰 715명 부상…연행 5000명 중 87% 미성년자얼굴에 직사 최루탄 맞은 14세 중상에…당국 과잉 진압 논란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고등학교 밖에서 고등학생들이 열악한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5일(현지시간) 프랑스 사르트루빌에서 열악한 학교 시설과 과밀 학급, 교사 부족 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에게 폭죽을 발사하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파리고등학생시위김범수 기자 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벌거벗은 트럼프' 황금빛 풍자 동상, 프랑스 유럽의회에 전시관련 기사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프랑스 재정위기 어느 정도길래…긴축하면 시위·안 하면 국채 투매佛, 학생 시위 격화에 '폭력사태 연대책임법' 속도…"최대 1500만원"佛 학생 시위 격화에 고교 최대 500곳 휴교…"안전 확보 차원"프랑스 고교생 시위 격화…학교 735곳 마비·하루 1700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