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에 손 절단, 고무탄에 실명…佛 고교생 시위, 부상자 900명 넘었다

학생 215명·경찰 715명 부상…연행 5000명 중 87% 미성년자
얼굴에 직사 최루탄 맞은 14세 중상에…당국 과잉 진압 논란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고등학교 밖에서 고등학생들이 열악한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고등학교 밖에서 고등학생들이 열악한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사르트루빌에서 열악한 학교 시설과 과밀 학급, 교사 부족 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에게 폭죽을 발사하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
5일(현지시간) 프랑스 사르트루빌에서 열악한 학교 시설과 과밀 학급, 교사 부족 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에게 폭죽을 발사하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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