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개선' 요구에 노조·시민·학부모 가세…전국서 25만명 시위5000명 체포에 학생·경찰 1000명 부상…대선 6개월 앞두고 정국 현안으로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고등학교 밖에서 고등학생들이 열악한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0.5 ⓒ 로이터=뉴스15일(현지시간) 프랑스 낭시에서 교육환경 개선 시위에 나선 한 참가자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교사 부족과 학교 노후 시설 등에 항의하는 고등학생들의 전국적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1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긴축마크롱시위노란조끼윤다정 기자 FBI 내부고발자 "백악관, LA 反이민단속 시위대 위헌적 수사 압박"트럼프, 2차대전 후 첫 미군 총살형 승인…포트후드 총기난사범관련 기사프랑스 재정위기 어느 정도길래…긴축하면 시위·안 하면 국채 투매佛 대선 7인 첫 TV토론 격돌…'117% 국가부채' 해법 놓고 공방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佛총리 "연금개혁 논의 중단…정년연장 2028년 1월까지 없어"프랑스, 새로운 내각 명단 발표…의회와 긴축예산안 협상 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