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학생 시위 격화에 고교 최대 500곳 휴교…"안전 확보 차원"

교사 결근·긴 학교 일과·노후 시설에 불만
학교 24곳 불타거나 약탈…5000명 이상 체포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에 위치한 카미유 쥘리앙 중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등교하는 가운데 경찰관들이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2026.10.5 ⓒ AFP=뉴스1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에 위치한 카미유 쥘리앙 중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등교하는 가운데 경찰관들이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2026.10.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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