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결근·긴 학교 일과·노후 시설에 불만학교 24곳 불타거나 약탈…5000명 이상 체포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에 위치한 카미유 쥘리앙 중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등교하는 가운데 경찰관들이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2026.1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휴교시위교육부제프레김경민 기자 러 시베리아서 페스트 의심…연구원 사망·200명 격리 '은폐 논란'"이스라엘행 여객기 추락 시도 부기장, '외로운 늑대'형 범행 가능성"관련 기사학생 3000명 연행·400곳 휴교…佛 고교생 교육환경 개선 시위 격화'개헌 반대' 뉴칼레도니아 폭력 사태에 공항 폐쇄·통행 금지령佛 연금개혁 반대 파업에…쓰레기로 '몸살 '앓는 파리'정년 연장 반대' 佛노조, 전국 총파업 예고…철도·학교·공장 '셧다운'프랑스, 미혼 여성 및 여성 동성 커플도 '체외수정' 등 허용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