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파손 가담 안해도 배상책임…"법치주의 역행" 논란도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오베르빌리에에 위치한 르 코르뷔지에 고등학교에서 시위를 벌이던 학생들이 불에 탄 장애물 앞에 서 있다. 9월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여 왔다. 2026.10.1 ⓒ AFP=뉴스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 거리에서 시위하는 학생들이 폭죽을 겨누자헌병들이 학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6.1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고교시위이정환 기자 고교생 시위 과잉진압 논란에…佛경찰, 섬광수류탄 사용 중단주한 이스라엘대사관, '10·7 참사' 3주기 추모식…"빛이 어둠 이길 것"관련 기사고교생 시위 과잉진압 논란에…佛경찰, 섬광수류탄 사용 중단[오늘 트럼프는] "관세 낮추고 싶어 하는 韓, 대가 지불하라 했다"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프랑스 재정위기 어느 정도길래…긴축하면 시위·안 하면 국채 투매트럼프, 프랑스 고교 시위 사태에 "이슬람·이민 문제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