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교생 시위 격화…학교 735곳 마비·하루 1700명 체포

수업시간·교사 결원 등 교육환경 개선 요구…전국으로 확산
방화·투석에 경찰 최루탄 대응…학생·교직원·경찰 수백명 부상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오베르빌리에에 위치한 르 코르뷔지에 고등학교에서 시위를 벌이던 학생들이 불에 탄 장애물 앞에 서 있다. 9월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여 왔다. 2026.10.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오베르빌리에에 위치한 르 코르뷔지에 고등학교에서 시위를 벌이던 학생들이 불에 탄 장애물 앞에 서 있다. 9월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여 왔다. 2026.10.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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