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게임이 아니다'…우크라戰 1년이 남긴 비극과 역사적 순간

본문 이미지 - 지난해 2월24일 촬영한 우크라이나 영화감독이자 안무가, 교사인 올레나 쿠릴로(52)의 사진. 그녀는 당시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에도 겨우 목숨을 건졌다. 2022.02.24/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2월24일 촬영한 우크라이나 영화감독이자 안무가, 교사인 올레나 쿠릴로(52)의 사진. 그녀는 당시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에도 겨우 목숨을 건졌다. 2022.02.24/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월7일(현지시간) 한 우크라이나 남성이 오데사 중앙 기차역에서 딸에게 작별 인사를 하면서 창문에 손을 얹고 있다. 2022.03.0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3월7일(현지시간) 한 우크라이나 남성이 오데사 중앙 기차역에서 딸에게 작별 인사를 하면서 창문에 손을 얹고 있다. 2022.03.0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4월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북서쪽 소도시 부차의 야블룬스카 거리에 민간인 시신이 놓여 있다. 2022.04.0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4월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북서쪽 소도시 부차의 야블룬스카 거리에 민간인 시신이 놓여 있다. 2022.04.0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4월12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인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극장을 순찰하고 있다. 2022.04.1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4월12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인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극장을 순찰하고 있다. 2022.04.1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6월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돈바스 전선에서 러시아군에게 프랑스제 155mm 차륜형 자주포 세자르를 발포하고 있다. 2022.06.15/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6월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돈바스 전선에서 러시아군에게 프랑스제 155mm 차륜형 자주포 세자르를 발포하고 있다. 2022.06.15/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8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크름반도)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케르치해협대교(크림대교)에서 트럭이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10.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10월8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크름반도)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케르치해협대교(크림대교)에서 트럭이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10.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1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자폭 드론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2022.10.1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10월1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자폭 드론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2022.10.1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1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에서 철수하자 주민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 남성이 우크라이나 군인을 껴안으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2022.11.13/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11월1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에서 철수하자 주민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 남성이 우크라이나 군인을 껴안으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2022.11.13/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2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 의회에서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연설하고 있다. 2022.12.2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해 12월2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 의회에서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연설하고 있다. 2022.12.2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동부 도시 바흐무트 인근에서 러시아군의 침공에 대비해 참호를 파고 있다. 2023.02.0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동부 도시 바흐무트 인근에서 러시아군의 침공에 대비해 참호를 파고 있다. 2023.02.0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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