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성수동서 '삽겹살 소맥'…최태원·구광모·이해진도 '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한국을 찾아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식사 회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삼성동 치킨집에서 이뤄진 '치맥 회동'에 이어 이번에는 성수동 삼겹살집에서 AI 반도체·로봇 협력 논의가 오갈지 관심이 쏠린다.1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대만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등 현지 일정을 마친 뒤 오는 4일 저녁 한국에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다.황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