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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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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과학부
과기정통부, 첨단산업 '양자전환' 이끌 양자클러스터 공모 착수

과기정통부, 첨단산업 '양자전환' 이끌 양자클러스터 공모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역 특화산업과 양자기술 융합을 촉진하고 양자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17일부터 실시한다.공모는 올해 1월 발표한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다. 지역이 주도하는 양자전환(QX) 거점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정부는 'K-문샷 프로젝트' 8대 분야 12대 국가미션 중 하나로 양자 분야를 선정해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 확보를 추진 중
방미통위에 귀여운 수호자 떴다…'미디어 가디언즈' 등장

방미통위에 귀여운 수호자 떴다…'미디어 가디언즈' 등장

방송·미디어·통신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새로운 공식 캐릭터가 공개됐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국민 참여로 진행한 '방미통위 캐릭터 공모전'에서 김재효 씨의 '미디어 가디언즈'를 최우수상(위원장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미디어 가디언즈'는 방송의 독립성과 표현의 자유, 공공성·공익성 확보, 통신시장 질서 확립, 이용자 권익 보호 등 방미통위의 핵심 역할을 귀엽고 직관적인 캐릭터로 풀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전
'미토스 쇼크' 앤트로픽, 보안기능 조정한 '오퍼스 4.7' 공개

'미토스 쇼크' 앤트로픽, 보안기능 조정한 '오퍼스 4.7' 공개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로 보안 논란을 불러온 앤트로픽이 미토스보다 성능을 일부 하향조정한 범용 후속모델을 출시했다. 앤트로픽은 후속모델에서 사이버 위협 기능을 조정했다.앤트로픽은 16일(현지시간) 기존 공개형 최상위 모델 '클로드 오퍼스 4.6'의 개선판인 '오퍼스 4.7'을 출시했다.오퍼스 4.7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이 강화된 모델로, 고난도 코딩 작업 수행 능력과 지시 이행 정확도가 개선됐다.성능 지표에서도 오
동의 없는 위치추적은 범죄…방미통위, 불법 유통·사용 집중 단속

동의 없는 위치추적은 범죄…방미통위, 불법 유통·사용 집중 단속

타인의 동의 없이 위치추적기를 부착해 위치를 확인하는 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인 만큼 이용자 주의가 요구된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위치추적기가 스토킹 등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늘자 불법 위치추적 근절과 인식 제고를 위한 집중 대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위치추적기는 GPS 등을 활용해 물건이나 사람의 위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물류 관리나 미아 방지 등에 활용된다. 다만 이를 악용해 타인의 위치를 몰래 추적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사생
부처 칸막이 허물고…정부, R&D 사업화 속도 낸다

부처 칸막이 허물고…정부, R&D 사업화 속도 낸다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5000억 원의 연구개발(R&D) 투자가 경제적 성과로 직결될 수 있도록 부처 간 장벽을 허물고 기술 사업화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연구자가 창업할 때 겪는 규제 걸림돌을 제거하고, 정부가 직접 지분에 참여하는 '투자형 R&D'를 도입해 2030년까지 딥테크 상장사 30개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개최된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R&D 부스트
고광헌 취임 방미심위 정상화 시동…심의 적체 해소 과제(종합)

고광헌 취임 방미심위 정상화 시동…심의 적체 해소 과제(종합)

고광헌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이 16일 공식 취임하며 위원회 정상화와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취임식에서는 김우석 상임위원의 공개 사과도 나오며 출범 초기 갈등을 수습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랜 기간 심의가 멈추고, 심의의 공정성과 독립성에 대한 사회적 신뢰 또한 크게 추락했다"며 "그로 인해 훼손된 위원회의 명예와 자긍심은 구성원 모두에게 큰 부담이자
입틀막 심의논란 김우석, 공개 사과…"불신 책임 인정"

입틀막 심의논란 김우석, 공개 사과…"불신 책임 인정"

김우석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상임위원이 16일 취임식장에서 과거 논란과 관련해 공개 사과했다.김 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당시 여러 논란과 사회적 비판, 여러 판례와 관련해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종합적으로 여러분께 대신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황석주 전국언론노동조합 방미심위지부장은 취임식 도중 발언 기회를 요청해 "위원회 정상화는 과거 잘못을 바로잡는 데서 시
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외압 없는 독립기구로 바로 세울 것"

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외압 없는 독립기구로 바로 세울 것"

고광헌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장이 16일 공식 취임하며 위원회 정상화와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다.고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랜 기간 심의가 멈추고, 심의의 공정성과 독립성에 대한 사회적 신뢰 또한 크게 추락했다"며 "그로 인해 훼손된 위원회의 명예와 자긍심은 구성원 모두에게 큰 부담이자 아픔이었다"고 말했다.고 위원장은 위원회의 본질적 가치로 '독립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K-글로벌 프로젝트 성과 공개…AI·디지털 기업 매출 8.1%↑

K-글로벌 프로젝트 성과 공개…AI·디지털 기업 매출 8.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K-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한 AI·디지털 기업들의 매출과 고용, 투자유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2025년 K-글로벌 프로젝트' 성과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참여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K-글로벌 프로젝트는 과기정통부가 유망 스타트업·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AI·디지털 분야 지원사업의 통합 브랜드다.과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던 리벨리온과 퓨리오사 AI는 유니콘 기업으로
과기정통부, 40억 투입 'SBOM 보안 사례집' 발간

과기정통부, 40억 투입 'SBOM 보안 사례집' 발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을 돕기 위한 보안 모델 사례집을 발간한다.과기정통부는 16일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콘퍼런스에서 'SBOM 기반 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도출된 보안 모델 사례집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에는 총 40억 원이 투입됐다.SBOM(Software Bill of Material)은 SW를 구성하는 전체 컴포넌트의 구성요소와 의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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