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등 실은 컨테이너 2만8000여개 보내"15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바흐무트에 박격포 포탄의 껍데기가 쌓여 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포탄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전선 바뀌었는데 프레임은 그대로…통일부의 '북한 오독'[한반도 GPS]"北, '전략적 지렛대'로 부상…한미일 공조 속 중러와 관계 개선 필요""北, 러 군사지원액 14조…대가는 1조원"…기술 이전도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