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등 실은 컨테이너 2만8000여개 보내"15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바흐무트에 박격포 포탄의 껍데기가 쌓여 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포탄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北의 러 지원 어디까지 가나…"이미 한국전쟁 이후 최대 참전"북한인권단체·우크라 시민단체, 북러 전쟁범죄 공동조사 추진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