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발생기 이물질 제거·앵커 시공 불일치 12곳 재시공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 12개로 안전성 최종 확인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년 제10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원안위, 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표층처분시설 변경허가관련 기사월성원전 인근 포항 19개 마을 방재시설 보강…권익위 조정새울원자력, 원전소통위원회 개최…원전 운영·건설현황 공유원안위, 향후 5년 원자력 안전정책 수립…12월 확정정부, 핵추진잠수함 기획단장·국립산림과학원장 등 18개 직위 공모美 '알래스카 LNG 투자 확정' 발표에…김정관 항의, 러트닉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