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끌고 가 승합차에 태우는 영상 일파만파병력 동원 러 대비 부족한 우크라, 강제 징집도 불사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州) 바흐무트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 장병들이 포격에 다친 전우를 이송하고 있다.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3.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젤렌스키러시아푸틴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카이치 日총리 우크라 초청…무인기 협력 요청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종합)우크라 의회, '부패 의혹' 검찰총장 해임…젤렌스키 또 악재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트럼프 "러·우 에너지 공격 중단"…젤렌스키 "러, 준수 의지 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