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끌고 가 승합차에 태우는 영상 일파만파병력 동원 러 대비 부족한 우크라, 강제 징집도 불사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州) 바흐무트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 장병들이 포격에 다친 전우를 이송하고 있다.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3.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젤렌스키러시아푸틴관련 기사'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젤렌스키 "온라인선거 가능하지만 최전방 문제…의회가 해법 찾아야"젤렌스키 "美 민주당 중간선거 승리로 우크라 지원 확대 기대"젤렌스키, 美 특사들과 90분 통화…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 협의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 우크라전 중재 '빨간불'…교착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