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미사일 70기·드론 100대 동원"우크라 전역에 난방·전력 공급 차질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최전방 바흐무트에서 사람들이 땔감으로 쓸 나무를 상자에 채우고 있다. 러시아군의 포격과 격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바흐무트 주민들은 혹한기에 전력난을 겪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우크라전쟁러시아관련 기사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