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티무레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진흙탕에 잠기고 파손된 가옥들의 모습이 항공 사진으로 촬영되었다. 2026.09.03.ⓒ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임신 32주'에 마라톤 풀코스 2시간 59분…"걷는 게 더 힘들어요"젤렌스키 "위트코프·쿠슈너 수일 내 키이우 방문"…평화협상 주목관련 기사네팔 수력발전소 붕괴 터널서 2명 구조…대홍수 9일 만의 기적韓 수색팀 발견 시신 1구, 한국인 아냐…실종자 수색은 '난항''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정부, 네팔 대홍수에 1.3억 규모 긴급 구호물품 지원"시간당 최소 800만원인데"…두산, 헬기 빌리고도 못 띄워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