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티무레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진흙탕에 잠기고 파손된 가옥들의 모습이 항공 사진으로 촬영되었다. 2026.09.03.ⓒ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