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냉동탑차'에 실린 하메네이…엉겹결에 소환된 핀란드 업체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관이 슈퍼마켓 체인의 냉동트럭에서 내려지는 장례식 영상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대만중앙통신(CNA)이 10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에서 진행된 공개 운구행사에서 하메네이의 관이 내려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관을 실은 차량은 다름 아닌 핀란드 대형마트 K그룹 주황색 로고가 선명히 찍힌 냉동트럭이었다.외부 공기와 닿으며 흰 연기를 내뿜는 이 트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