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공매도 늘린 헤지펀드 당혹…AI주 재랠리에 '숏스퀴즈' 몰려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7월 들어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확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데이터 플랫폼 해즐트리 보고서를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세계적으로 반도체 기업 주가가 급락해 공매도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보고서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 네비우스 그룹 등에서 공매도 포지션을 늘렸다. 이들 종목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가장 많이 공매도 된 상위 10개 종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