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장관 보내려다 직접 국제사회 지원 요청하기로…3월 취임 후 첫 해외방문지난 3월 27일 네팔 카트만두 대통령궁에서 열린 취임 선서식에 발렌드라 샤 신임 네팔 총리가 참석했다. 2026.03.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발렌드라 샤네팔대홍수이정환 기자 "美민주, 하원 탈환시 트럼프 정책 메스…'예산심의권' 무기"美 국채 이자비용 사상 첫 1조달러 돌파…'부채 눈덩이' 경고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영혼이라도 평안하길"…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들 장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