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장관 보내려다 직접 국제사회 지원 요청하기로…3월 취임 후 첫 해외방문지난 3월 27일 네팔 카트만두 대통령궁에서 열린 취임 선서식에 발렌드라 샤 신임 네팔 총리가 참석했다. 2026.03.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발렌드라 샤네팔대홍수이정환 기자 "이란, 美봉쇄 압박 감당 어려운 수준…원유 우회수출 꽉 막혀"'호르무즈 해협'→'트럼프 해협' 제안에…백악관 "어감이 참 좋네"관련 기사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영혼이라도 평안하길"…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들 장례 시작네팔 대홍수에 국토 지형까지 바뀌어…"어디서부터 재건할지 막막"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날씨 좋아져 구조작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