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재무장관 美서 회동 이어 우크라전쟁 논의 가속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위트코프쿠슈너트럼프푸틴젤렌스키권영미 기자 그린란드에 손내미는 EU, 3200억 지원해 북극권 동맹 강화'임신 32주'에 마라톤 풀코스 2시간 59분…"걷는 게 더 힘들어요"관련 기사트럼프 "푸틴·젤렌스키 심한 적대감이 종전 걸림돌…결국은 멈출 것"젤렌스키 "트럼프 특사들과 전화통화…우크라 방문 일정 조율""CIA 국장, 러시아서 '상황 더 나빠지기 전 전쟁 끝내라' 촉구""백악관 측근도 몰랐다"…CIA 국장 극비 방러, 러에 이란 단절 요구"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러시아·우크라 방문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