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재무장관 美서 회동 이어 우크라전쟁 논의 가속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위트코프쿠슈너트럼프푸틴젤렌스키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AI 관련주 반등에 나스닥 등 상승 출발…0.98%↑수단 시장서 드론 공격 발생…장 보던 주민 80명 참변관련 기사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젤렌스키 "트럼프, 우크라에 러시아 항복 압박"…美와 갈등 격화"美, 유럽 동결 러 자산 일부 해제 제안…유럽은 반대""우크라 종전 위한 4개항 평화안 추진…에너지 협정 포함""美특사들, 우크라에 '경유 거래는 러 협상 복귀 유인책'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