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 트리슐리 3A 터널서 극적 구조…카트만두 병원 이송 중현장 기계부문 반장과 기계부문 감독관으로 신원 확인 카트만두포스트 홈페이지 캡쳐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홍수 피해현장에 레미콘과 바위 등 잔해들이 뒤엉켜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트리슐리네팔수력발전소관련 기사韓 수색팀 발견 시신 1구, 한국인 아냐…실종자 수색은 '난항'"시간당 최소 800만원인데"…두산, 헬기 빌리고도 못 띄워 '발 동동'"네팔군 헬기 2대 지원, 악천후에 회항"…韓 실종자 9명 수색 난항"수력발전소 터널에 공기 남아"…네팔 대홍수 생존자 수색 총력네팔 대홍수 속 한미일 재난대응 회의…해외재난 때 신속 정보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