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2대·드론 1대 임차…네팔 허가 문제로 반쪽 운영2일 헬기 1대만 수색 진행…드론 영상 분석 중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위로 실종자 수색에 동원되는 민간 산악구조헬기가 통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박정원 두산 회장이 29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해 시내로 향하는 차량에 타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네팔헬기수색실종네팔대홍수김진희 기자 '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라벨 6개월마다 바꿔라, 구급대인데 환자 이송 불가…'규제 지옥' 여전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