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박은정 기자 =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 지수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공연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제니는 모자를 눌러쓴 채 올블랙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지수는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내내 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고양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 돌입한 블랙핑크는 프랑스 파리를 거쳐 이탈리아 밀라노, 태국 방콕 등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순회한다.
#블랙핑크 #지수 #제니 #월드투어 #데드라인
제니는 모자를 눌러쓴 채 올블랙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지수는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내내 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고양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 돌입한 블랙핑크는 프랑스 파리를 거쳐 이탈리아 밀라노, 태국 방콕 등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순회한다.
#블랙핑크 #지수 #제니 #월드투어 #데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