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야식 배달 터지면 전쟁 시작? 베네수 공습 적중한 '피자 지수'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을 노린 군사 작전을 전격 감행한 시각을 전후해 미 국방부(전쟁부) 건물인 펜타곤 인근의 피자 주문량이 급증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온라인에서 이른바 '피자 지수'(Pizza Meter)로 불리는 이 비공식 지표는 전쟁 등 미군의 주요 군사 작전이 임박하면 피자가게 등 인근 음식점 주문이 빠르게 늘어나는 현상을 의미한다.

관계자들이 밤샘 근무에 들어가면서 펜타곤 매점만으로는 이들의 먹거리 수요를 다 감당할 수 없게 되고, 결국 외부 배달음식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베네수엘라 #마두로 #피자지수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