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하며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1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보안군의 진압으로 18세 미만 시위대 9명을 포함해 최소 192명의 사망을 확인했으며 실제 사망자 수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2000명을 넘어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정부가 60시간 이상 인터넷을 전면 차단하면서 정확한 정보 유통이 제한되고 있으나 보안군이 시위대의 눈을 조준 사격하는 등 잔혹한 진압이 이어지고 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었습니다.
#이란 #시위 #트럼프
1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보안군의 진압으로 18세 미만 시위대 9명을 포함해 최소 192명의 사망을 확인했으며 실제 사망자 수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2000명을 넘어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정부가 60시간 이상 인터넷을 전면 차단하면서 정확한 정보 유통이 제한되고 있으나 보안군이 시위대의 눈을 조준 사격하는 등 잔혹한 진압이 이어지고 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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