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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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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패륜 삼남매" "양심 있다면 나가라"…여·야 '이진숙 제척' 재충돌

"패륜 삼남매" "양심 있다면 나가라"…여·야 '이진숙 제척' 재충돌

16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척 문제를 두고 거친 설전을 이어갔다.이날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진숙 의원을 향해 "이 논란의 핵심은 이진숙 의원"이라며 "중요한 국정감사 자리인데 국민들이 이 장면을 어떻게 보겠느냐"고 비판했다.이어 "요즘 이진숙 의원이 '패륜 삼남매'라고 불린다. 오죽하면 그렇게 부르겠나"라며 "이 의원 때문에 국정감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
李 재판 중단에 국감장 격돌…野 "직무유기" 與 "헌법 따른 결정"

李 재판 중단에 국감장 격돌…野 "직무유기" 與 "헌법 따른 결정"

여야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 중단을 놓고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충돌했다.국민의힘은 법적 근거 없이 재판이 사실상 중단됐다며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헌법 제84조에 따른 정당한 결정이라고 맞섰다.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울고등법원 등에 대한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이 기일 추정 방식으로 중단된 점을 문제 삼았다. 기일 추정은 다음 재판 날짜
김용민 "대법관은 월 수백만원 격려금…법원 직원은 밥값도 모자라"

김용민 "대법관은 월 수백만원 격려금…법원 직원은 밥값도 모자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대법관들에게 매달 수백만 원의 격려금이 지급되는 반면 국선변호인 보수는 제때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법원의 예산 운용 실태를 비판했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등법원, 서울지방법원 등의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격려금 지급 실태를 두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법원의 운용"이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법관들에게 지급된 격려금은 월평균 200만~300만 원 수준이다.김 의원이 과거
[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

[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4:00~15:00)■ 일자 : 2026년 10월 14일 (화)■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이민서 기자, 박혜성 기자■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예체능 병역특례, 2~3년 내 전면폐지 목표아시안게임 축구팀에 소급 적용은 어려워국방기여금은 안 돼…돈으로 병역 사는 꼴포인트제도? 종목별 형평성 문제 생긴다병역은 보상이나 징벌 수단 돼선
김병주 "예체능 병역특례 2~3년 내 전면폐지 목표…산업·연구요원도 축소"[팩트앤뷰]

김병주 "예체능 병역특례 2~3년 내 전면폐지 목표…산업·연구요원도 축소"[팩트앤뷰]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를 2~3년 내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공중보건의사, 공익법무관 등 보충역 제도 전반을 들여다봐야 한다고 밝혔다.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 의원은 이날 뉴스1 유튜브 시사대담 '팩트앤뷰'에서 "병역 의무가 보상이나 징벌 수단이 돼선 안 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는 "예술과 체육 분야는 병역특례를 전면 폐지하고 보완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
[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

[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1:00)■ 일자 : 2026년 10월 13일 (화)■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이민서 기자, 박혜성 기자■ 출연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반도체 정점 단정 일러…3~4년은 수요 폭증 전망삼성전자 특별성과급, 주총 부결 시 대안 마련해야중수청장 놓고 與 분열 "감정싸움 볼썽사납다"민생 문젠데…국힘 반사이익에도 웃지 못해이 대통
양향자 "한동훈 대여공세 긍정 평가…성과 쌓이면 복당 명분 커져"[팩트앤뷰]

양향자 "한동훈 대여공세 긍정 평가…성과 쌓이면 복당 명분 커져"[팩트앤뷰]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3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대여 공세에 대해 "정부의 문제를 정확히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은 긍정적인 평가 요인"이라고 밝혔다.양 최고위원은 이날 뉴스1 유튜브 시사대담 '팩트앤뷰'에서 "국민이 평가할 성과가 쌓인다면 함께할 명분도 커진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우리 당 안에서 한 의원의 복당을 찬성하는 분들과 반대하는 분들이 팽팽하다"며 "복당은 명분과 당내 공감대가 쌓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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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1:00)■ 일자 : 2026년 10월 8일 (목)■ 진행 : 신성철 기자, 이상복 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연출 : 이민서 기자, 박혜성 기자■ 출연 : 김근식 경남대 석좌교수(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정동영, 李 대통령 '평화 타령' 부추겼을 수도정동영 장관 경질해야…통일부 할 일 없다與 '尹 때부터 지뢰매설 시작', 최하수 논
김근식 "李 '평화 타령' 정동영 영향일 수도, 경질해야"[팩트앤뷰]

김근식 "李 '평화 타령' 정동영 영향일 수도, 경질해야"[팩트앤뷰]

김근식 경남대 석좌교수는 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DMZ 지뢰 폭발에도 불구하고 20여년 전 평화 담론에 갇혀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헛된 평화 타령이 정 장관에서 나왔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북한 전문가인 김 교수는 이날 뉴스1 유튜브 시사대담 '팩트앤뷰'에서 "정 장관은 노무현 정부 때도 통일부 장관을 했다. 2005년 북핵 위기가 한창 고조됐을 때 6·17 면담이라는 걸 성사시킨 인물"이라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나 직접 핵
[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

[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1:00)■ 일자 : 2026년 10월 6일 (화)■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이민서 기자, 박혜성 기자■ 출연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조희대, 버티면 사퇴·탄핵 요구 커질 것사법부 내부에서 거취 압박 불거질 수도정치하려는 것처럼 보여…'尹의 길' 갈 거냐한동훈, 급해져 '막장 정치'까지 간 듯'공격수' 인정받을 수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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