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2위 셰플러에 1타 앞서24년 만에 타이틀 방어로리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2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PGA마스터스셰플러김도용 기자 K리그1, 파이널라운드부터 'AR 데이터 그래픽' 도입'김치맨' 조롱받은 박항서 "나 아닌 선수 향한 인종차별에 항의"관련 기사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PGA 투어 '통산 4승' 김주형 "저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우승 바친다"(종합)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매킬로이, PGA 최종 라운드서 극성 관중에 욕설…퇴장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