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도전하는 한국전력, 사령탑과 동료들이 꼽은 기대주는?
"젊은 선수들의 발전이 필요한데, 윤하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새 시즌 '봄 배구'에 도전하는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젊은 기대주 윤하준(21)의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석진욱 감독을 포함해 베테랑들이 윤하준의 자신감을 높이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윤하준도 팀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다.석진욱 감독은 12일 경기 오산의 한국전력 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 배구단 기자간담회'에서 "도전자의 입장이다. 훈련할 때도 우리보다 강한 팀을 상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