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작전타임' 조언 구한 홍명보 감독…지도자 첫 승으로 [월드컵]
지도자로 두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 감독은 쉴 틈 없이 뛰었다. 선수단 컨디션 파악과 상대 팀 분석, 전술 수립 등은 물론이고 대회에 필요한 조언을 구하기 위해 스포츠과학 전문가는 물론 농구계의 조언도 구했다.바쁘게 뛰어다닌 홍명보 감독은 지도자로 치른 네 번째 월드컵 경기에서 첫 승리라는 결과를 챙겼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