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만에 PGA 투어 정상교포 이민우 2위…김시우는 공동 9위김주형.ⓒ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골프PGA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