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홀서 샷 방해한 갤러리 향해 거친 표현PGA 투어의 로리 매킬로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PGA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관련 기사'33개월 만에 정상' 김주형,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디오픈'도 조준'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세계 랭킹 33계단 올라 33위김주형 "타이거 우즈가 가장 먼저 축하문자…많은 순간 도움"PGA 투어 '통산 4승' 김주형 "저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우승 바친다"(종합)속개 후 2타 줄인 김주형, 스코티시 오픈 3R 공동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