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홀서 샷 방해한 갤러리 향해 거친 표현PGA 투어의 로리 매킬로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PGA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메이저 사냥꾼' 켑카, '실내 골프 리그' TGL 합류PGA투어, 2028년부터 매치플레이로 최종 우승자 가린다우즈 '26년 천하' 막내리나…셰플러·매킬로이, 통산 상금 1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