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출신 선수에게 '원숭이' 등 모욕"태국축구협회에 소명서 제출…10일 관련 절차서 경위 확인 예정박항서 깐짠나부리 파워FC 감독.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빅힝사. 인종 차별. 김치맨김도용 기자 굿바이 메시·호날두…20년 넘게 이어진 '세기의 라이벌' 시대 저문다'발롱도르' 케인, 연봉 최대 456억 초대형 재계약…뮌헨과 2029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