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매킬로이 팀 합류…피츠패트릭·리하오퉁과 호흡세계 톱20 중 6명 참가…시간제한 속 이색 팀 대항전12월 이벤트 대회에 출전하는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매킬로이셰플러이벤트대회이재상 기자 FIFA, '월드컵 지분 매각' 논란에 자료 공개키로…열람은 본부서만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공동 선두 그룹과 3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