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공동 32위 도약…김시우는 공동 47위로 컷 통과마스터스 토너먼트 단독 선두에 오른 로리 매킬로이. ⓒ AFP=뉴스1PGA 투어 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스터스매킬로이김시우임성재셰플러김도용 기자 K리그1, 파이널라운드부터 'AR 데이터 그래픽' 도입'김치맨' 조롱받은 박항서 "나 아닌 선수 향한 인종차별에 항의"관련 기사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3타 줄인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