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잃어버린 캐디는 PGA PO 2차전까지 동행 어려울 듯마쓰야마 히데키(일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쓰야마파리올림픽PGA도난권혁준 기자 '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관련 기사셰플러, 2년 연속 연말 세계 랭킹 1위…한국 '톱랭커'는 김주형김주형, 페덱스컵 PO 2차전 진출 무산…마쓰야마, 亞 골퍼 첫 '10승'마쓰야마, 페덱스컵 PO 1차 대회 3R에서 5타 차 선두…안병훈 31위김주형, PO 1차 대회 둘째 날 공동 13위…안병훈‧임성재 공동 42위소매치기+임시 캐디와 경기한 마쓰야마, 공동 2위 "골프는 다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