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동메달 후 런던에서 캐디 여권 분실로 동행 못해페덱스컵 PO 1차 대회 첫 날 한 타 차 2위마쓰야마(왼쪽)와 그의 임시캐디인 타이가 다부치. ⓒ AFP=뉴스1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 대회 첫 날 준수한 성적을 낸 마쓰야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쓰야마소매치기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김주형, 페덱스컵 PO 2차전 진출 무산…마쓰야마, 亞 골퍼 첫 '10승'마쓰야마, 페덱스컵 PO 1차 대회 3R에서 5타 차 선두…안병훈 31위'파리 동메달' 마쓰야마, 런던서 소매치기…캐디, PO 동행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