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7승에 올림픽 金까지…부상으로 내년 개막전은 결장한국은 21위 김주형 필두로 임성재 23위·안병훈 24위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김주형(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김주형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