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막판 난조로 다소 충격적인 결과안병훈 33위·임성재 공동 40위·김시우 공동 50위막판 난조로 페덱스컵 PO 2차전 진출에 실패한 김주형. ⓒ AFP=뉴스1페덱스컵 PO 1차전 우승을 차지한 마쓰야마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덱스컵PGA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김주형, 멕시코 오픈 첫날 공동 22위…선두와 5타 차'AG 금' 김주형, 두 달 만에 PGA 투어 복귀…멕시코 오픈 출격오스틴 스머더먼, PGA 버뮤다 챔피언십 우승…3주 만에 2승노승열, PGA 버뮤다 챔피언십 3R 공동 17위…'톱10' 도전노승열, PGA 버뮤다 챔피언십 2R 공동 23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