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막판 난조로 다소 충격적인 결과안병훈 33위·임성재 공동 40위·김시우 공동 50위막판 난조로 페덱스컵 PO 2차전 진출에 실패한 김주형. ⓒ AFP=뉴스1페덱스컵 PO 1차전 우승을 차지한 마쓰야마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덱스컵PGA이재상 기자 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핏불'에 1R KO패…UFC 랭킹 복귀 무산관련 기사그레이서먼·콜, PGA '가을시리즈' 빌트모어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2028년 도입' PGA 챔피언십 시리즈, 120명 출전…상위 90명 생존'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