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에서 6타 줄이며 2위와 5타 앞선 1위한국 선수 4명은 무난하게 2차 대회 출전 가능할 듯페덱스컵 PO 1차 대회에서 선두에 오른 마쓰아먀. ⓒ AFP=뉴스1이번 대회에 임시 캐디와 동행 중임에도 선전하고 있는 마쓰야마(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쓰야마페덱스컵 PO이재상 기자 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핏불'에 1R KO패…UFC 랭킹 복귀 무산관련 기사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김시우, 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22위"PO 티켓 잡아라" 김주형, PGA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출격30 vs 1, '331억원' 페덱스컵 주인공은…임성재·안병훈, 대반격 노린다임성재, 6연속 PO 최종전 진출 눈앞…BMW 챔피언십 2R 공동 6위